무의도(舞衣島)

 

인천광역시 영종구 무의동에 있는 섬.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용유도가 북쪽으로 1.4km 떨어져 있으며

 부속 도서로는 실미도·해녀도·사렴도 등이 있다.

섬의 이름은 옛날 선녀가 내려와 춤을 추었다 하여 무의도라 했다고 전해진다.

최고봉은 호룡곡산(246m)으로 섬의 남쪽에 솟아 있으며, 북쪽에도 높이 230m의 산이 솟아 있다.

산지 사이에는 소규모의 농경지와 취락이 분포한다.

해안에는 간석지가 넓게 발달해 있고, 북서쪽 해안일부는 해식애가 발달했다.

기후는 한서의 차가 심하다.

주민 대부분은 농업과 어업을 겸한다.

농산물로 보리·감자·콩·땅콩·고추·마늘 등이 생산된다.

연근해에서는 새우·숭어·꽃게 등이 많이 잡히며, 김·굴·바지락·백합 등의 양식이 활발하다.

취락은 큰무리·개인·포내·샘꾸미 등의 자연부락이 산간곡저와 해안에 분포한다.

영종용유도와 연결되는 무의대교가 2019년에 완공되어 도로 교통이 가능해졌다.

부속 도서들 간에는 도선으로 연결된다.

면적 9.43㎢, 해안선길이 18.7km, 인구 833(2016)

△  (10:57)  대구에서 06시30분에 출발하여 평택을 지나 인천대교를 지나 광명항 고갯마루 도로에 내린다

도로 공사로 인하여  대형차량은 더이상 가지 못하고 광명항이 있는 도로 방향으로 내려선다...

 

광명항인천 영종구 무의동

 

 

◆블랙야크100섬종주/무의도(4-100)

▷산행지:인천시/영종구/무의도(섬일원)

▷언제:2026.09.05일(토욜)

▷누구와:대구드림산악회

▷산행거리:10.71km(오룩스맵)

▷산행시간:03시간44분

◆주요산행기점시간

☞광명항:10시57분

☞샘꾸미:10시58분

☞하나개해수욕장갈림길:11시20분

☞x243.7봉(호룡곡산):11시38분

☞구름다리:12시11분

☞x237.2봉(국사봉):12시35분

☞오봉고개:13시02분

☞실미고개:13시17분

☞실미도:13시38분

☞실미고개:14시17분

☞x123.5봉:14시24분

☞무의선착장:14시37분

☞실미삼거리:14시42분

 

△  광명항 조금 못미쳐 우측으로 샘꾸미 마을이 보이고 등산로 안내도도 보입니다

날씨는 맑고 화창하며 바람도 불어주고 이제 본격적으로 산행을 시작 합니다...

 

△  등로는 좋은 편이지만 비로 인하여 등로에 물길 흔적이 보이고 정비를 해야 할것 같다

초입부터 서서히 고도를 올리고 조금 오르니 호룡곡산 1.66km를 알리는 이정목도 보입니다...

 

△  바닥에 사각나무 계단도 보이고 계속 오름이 이어지고 조금 더 진행하니 둥근나무 계단 입니다

그러나 바닥에 흙들이 비로 인하여 많이 소실되어 없고 그래서 은근히 힘이 듭니다...

 

▽  좌측으로 조망터가 있어 가보니 저만치 인천 옹진군 영흥면 영흥도가 보입니다...

 

△  계속 고도를 올리고 그래도 바람도 불어주고 그리 덥지 않아서 수월하게 이어 갑니다

등로 가까이에 작은 돌무더기 돌탑도 보이고 약간의 암능 구간도 오릅니다...

 

△  (11:15)  무명봉에 올라 숨도 고르고 등로에 작은 소나무 한그루가 반겨 주네요

이제 고도를 조금 낮추면서 내려서고 등로는 좋은 편입니다...

 

△  좌측으로 조망을 열어주고 작은 섬들이 많이 보이고 제법 큰 영흥도가 보입니다...

 

△  무명봉에 오르니 이상하게 생긴 기암도 보이고 물개바위처럼 내눈에는 보입니다

고도를 낮추고 등로는 유순하게 이어지고 이곳 방향으로 오는 산객도 더러 보입니다...

 

△  우측에 커다란 기암도 보이고 좌측 사면을 따라서 지나 가고 까칠하게 치고 오른다

바닥에 돌들이 많이 밖혀있고 그래도 그늘이라 제법 시원 합니다...

 

△  (11:22)  조망터쉼터를 알리는 안내판도 보이고 암봉위로 올라가 봅니다...

 

▽  우측으로 아스라이 인천대교 인천송도 신도시 아파트들이 마천루를 이루고 있다

우리가 산행기점 광명항도 보이고 광명항에서 다리를 건너면 소무의도도 보입니다

작은 섬 팔미도도 보이고 정말 날씨도 좋고 멋진 뷰가 펼쳐지고 동영상도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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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근히 바닥에 흙이 많이 파여져 있는 등로가 더러 보이고 시급히 정비를 해야 할것 같다

우측으로 안전기둥도 보이고 오르막이 이어지며 그래도 급 오르막이 아니어서 수월하다...

 

△  (11:20)  하나개해수욕장 갈림길을 만나고 좌측으로 1.6km를 알리는 이정목이 세워져 있다

잠시 숨을 고르고 오르막이 이어지고 까칠하게 바닥에 돌들이 많은 구간을 오른다...

 

 

 

△  호룡곡산 오르기 바로직전 좌측에 데크전망대가 있어 가보기로 합니다

멋진 뷰가 펼쳐지고 사진 한장 남기고 지척에 있는 호룡곡산으로 이동 합니다...

 

△  저아래 인천 영종구 무의동 하나개해수욕장이 그림처럼 펼쳐진다

서해안 푸른 바다가 보이고 사진에는 잘보이지 않지만 많은 사람들이 보입니다...

 

▽  가야할 국사봉도 보이고 인천공항이 있는 몽유도도 보이고 동영상도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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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8)  아담한 정상석 지적삼각점이 있는 x243.7봉(호룡곡산)에 오릅니다

블랙야크(100대섬&100산행)인증지이며 발도장 남기고 사진도 남겨 봅니다

근처에 다른 산객들이 민생고를 해결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여기서도 하나개해수욕장 내려서는 등로도 보이고 우리는 국사봉 방향 입니다...

 

 

△  이제 한동안 내리막이 이어지고 데크계단이 이어지며 여기는 등로는 좋다

내려섰다가 오름이 이어지고 그리 힘들지 않고 올라선다...

 

  우측에 우뚝 솟은 기암도 보이고 멋진 조망터에 도착하여 발아래 뷰를 감상 합니다

우리가 처음 산행기점 광명항이 보이고 그너머 인천시도 보이고 인천대교도 보입니다

근처에서 민생고를 해결하고 쉬어서 갑니다...

 

 

△  계속 약간씩 업.다운이 이어지며 무명봉에 올라 내려서고...

 

△  이제 한동안 데크 계단이 이어져 수월하게 내려서고...

△  내려서는 곳에 좌측에 데크전망대 있어 올라가 보고 가야할 국사봉이 한눈에 펼쳐진다

정말 하늘은 맑고 구름도 간간히 정말 멋진 뷰가 펼쳐지는 날이다

대부분 바닷가 섬에 오르면 해무로 인하여 흐린 풍경인데 오늘은 아니다...

 

 

△  (12:11)  아래에는 도로이며 구름다리로 되어있고 아치형으로 도보 다리 입니다...

△  구름다리 위에서 바라본 뷰 우측 인천시 영종구 무의동 포내마을이 펼쳐진다...

 

▽  구름다리 위에서 좌측으로 바라본 뷰 하나개해수욕장 방향 입니다...

 

△  다리를 지나 약간 좌측으로 해서 돌계단을 오르고 좌측에 작은 집이 보이고 부부가 일을 하고 있다

아마 전원주택처럼 보이고 마당은 없고 뒷쪽에 작은 텃밭이 보이고 울타리를 끼고 오릅니다...

△  근처에는 고추잠자리들이 가을을 알리고 이제 제법 넓은 임도처럼 이어지는 등로를 따라서 오릅니다

가야할 좌측 무명봉 우측 국사봉도 보여주고 정말 맑은 하늘 환상적인 뷰가 펼쳐진다

늘 산행을 하지만 내게는 이런 하늘 모습이 내게는 최애의 순간 입니다...

 

△  우측으로는 임도처럼 넓은 길이 이어지고 좌측 직진방향 산객 한명이 내려오고 있다

산중에 좌측에 장독대 항아리들이 엄청 많이 보이고 장을 담군 모습인지 모르겠다

이런 산속 숲속에 이런 모습은 처음보고 그늘아래 보관 하는것 같다

아마 그늘 아래에서 숙성을 하는 것이 아닌지 그런 생각이 든다...

 

△  오르막에 틀로 짠 모습처럼 보이는 나무계단이 이어지고 조금 오르니 데크계단이 이어진다

한고비 치고 오르고 햇빛이 내리쬐지만 이제 얼마전 처럼 그리 덥지 않고 오늘 바람도 불어준다...

 

△  우리가 민생고를 해결할때 지나간 오늘 같이 동행한 산객들도 보이고 나는 추월 합니다

한동안 데크계단이 이어지고 덥지 않아서 수월하게 오르고 땀도 흐르지만 조금 흘려 내린다...

 

▽  몇분전 지나온 호룡곡산도 뒤돌아보고 제법 벌써 많이 지나왔다...

 

△  뒤돌아본 뷰 좌측으로 구름다리 아래에 있는 영종구 무의동 포내마을이 한눈에 펼쳐진다...

 

▽  우측으로 인천시 영종구 무의동 하나개해수욕장 주차장도 보이고 갯벌도 펼쳐지고...

 

△  무명봉 암봉에 올라 내려서고 짧은 구간이 펼쳐지고 오르막이 다시 이어지고...

 

△  두번째 무명봉에 올라 내려서고 여기도 내리막이 짧은 구간이 이어지고 이제 서서히 오르막이 이어진다...

 

△  안부처럼 약간 잘룩한 곳에 내려서고 이제 국사봉 0.25km를 알리는 이정목이 보입니다

이제 제법 까칠하고 치고 오르며 데크계단이 되어 있고 경사도 제법 세다...

 

 

△  바닥에 돌들이 많이 밖혀있는 곳도 지나고 다시 이어지는 데크계단이 까칠하게 이어진다

저만치 작은섬 실미도가 보이고 영화촬영지라 더 유명한 곳이다

데크전망대가 있어 동영상도 남겨 보고 이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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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측에 데크계단이 보이고 국사봉으로 오르는 계단이며 올라갔다고 내려서야 합니다...

△  (12:35)  데크전망대 오석 정상석이 있는 x237.2봉(국사봉)에 오릅니다

여기도 멋진 뷰가 펼쳐지고 사진한장 남기고 햇빛이 강해 바로 내려 옵니다

그래도 주위 조망은 마음껏 누리고 정말 동공이 지진을 일으킨다...

 

 

△  국사봉에서 바라본 뷰 인천공항이 있는 용유도 작은섬 조름섬도 보입니다

용유도에서 잠진도를 지나 무의대교를 넘어서 무의도로 건너 왔다

오늘 하산 통과지점 근처인 무의선착장도 보입니다...

△  국사봉 갈림길에 다시 돌아오고 이제 봉오리재 방향으로 내려선다...

△  데크전망대가 나오고 여기서 사진한장 남기고 실미도가 한눈에 펼쳐진다

오늘 실미고개에서 실미도에 갔다 오는 코스를 택하기로 하였다...

 

 

△  제법 내리막이 이어지고 안전기둥도 보이고 봉오리재를 알리는 이정목도 보입니다...

 

 

 

△  우측에 커다란 암능이 있어 올라가보니 정말 멋진 뷰가 펼쳐지는 곳이다

바위 윗쪽이라 거침없이 조망이 트이고 실미도 한눈에 펼쳐지고 있다

마음껏 조망 뷰 호사를 누리고 내려서고 좌측으로 비스듬히 내려선다...

 

 

△  인천시가 한눈에 펼쳐지고 인천대교가 길게 누워있고 비행기가 쉼없이 착륙 합니다...

 

 

△  이제 등로에 쉼터의자도 보이고 큰무리마을 방향 이정목도 보이고 이방향으로 내려선다

등로는 유순하게 이어지는 편이며 그늘을 지나니까 정말 시원합니다...

 

  (12:02)  봉우리재에 도착하고 우측으로는 오르는 찻길이 보이고 직진 합니다

철문이 보이고 차량은 진입하지 못하지만 좌측 철문 사이로 넘어 갑니다

이제 넓은 임도처럼 이어지고 오르막을 향해 올라 갑니다...

 

 

△  애두름을 올라서니 우측에 산속에 민가처럼 집도 보이고 차량 여러대가 보입니다

텐트도 보이고 야영을 하고 있고 물이 있는지 궁금 하네요...

 

▽  지나온 국사봉도 뒤돌아보고 정말 아름다운 하늘이 펼쳐지고 있다...

 

 

 

 

 

△  등로 가까이에 커다란 기암들도 보이고 계속 내리막이 이어지며 등로는 좋은 편이다

바닥에 나무계단이 설치되어 있고 안전기둥도 설치되어 있다...

 

  (14:17)  1차선 보다 넓은 도로를 만나고 우측에 실미고개를 알리는 안내판이 보입니다

이제 좌측으로 실미도에 갔다가 되돌아 오기로 하고 좌측 도로를 따라 내려 갑니다

제법 차들이 드나들고 안전한 인도가 없어서 조심해야 하고 차가 오는 방향 좌측 도로로 갑니다...

 

 

△  우측 도롯가 밭에는 가을의 상징 수수가 익어가고 수수밭도 오랜만에 봅니다...

△  (13:24)  실미도를 가기 위해서는 매표를 해야 하며 인당 2.000원이며 같이 동행한 분이 티켓을 합니다

두갈래 길이 보이고 우측 소나무 숲길 방향으로 해서 돌아올때 좌측으로 오기로 합니다...

△  숲속에 식당들이 더러 보이고 시멘트 도로를 따라서 지나가고...

 

△  바닷가 백사장을 만나고 우측으로 바라본 모습이며 근처에 차박을 많이 하네요

실미유원지이며 지금 썰물시간대라 물이 많이 빠져나가서 갯벌에서 사람들이 무언가 채취를 하네요

산아래 보이는 장소가 큰무리 해수욕장으로 되어 있고 동영상도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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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무의도에서 실미도로 향하고 지금은 물이 빠져서 쉽게 들어 갑니다

하루에 두번 도보로 들어갈수 있다며 좌.우에 넓은 갯벌이 펼쳐진다...

 

 

 

 

 

△  (13:38)  실미도 바닷가에 도착하고 작은 굴처럼 보이는 곳에서 뷰도 만끽하고 여기서 휴식을 취한다

이곳으로 오늘 사람은 그리 많지 않고 바닷가 갯벌에서 바지락 굴을 따는 분들이 더러 보입니다...

실미도(實尾島)

 

실미도(實尾島)는 인천시 영종구 무의동에 위치한 면적 253,594 m²의 무인도이다.

 무의도에서 북서쪽으로 약 400 m 떨어져 있고, 인천항과 약 21.2 km 떨어져 있다.

하루 2번 썰물 때에 무의도와 연결되어 걸어서 들어갈 수 있다.

흔히 '실미도 부대'라고 부르는 684부대(1968.4 - 1971.8)는 실미도에 있었던 북파목적의 비밀부대였다.

684 부대는 1968년에 일어난 1.21 사태에 대한 보복을 목적으로 같은 해 4월에 창설되었다.

이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침투하여 김일성을 암살하기 위해 혹독한 훈련을 받았으나, 1971년 남북

화해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작전 자체가 불확실해지자 같은 해 8월23일 감시병들을 살해하고

 서울로 잠입하여 실미도 사건을 일으켰다.

이 사건을 모티브로 기획한 영화 《실미도》가 흥행에 대성공하면서 관광지로 개발되었는데 이 영화에

앞서 《쿠데타》가 개봉될 예정이었으나 제작비 등 여러 문제가 겹쳐 좌절됐으며 

이 과정에서 드라마 PD 출신 김종학 감독의 영화감독 데뷔도 무산됐다.

△  쉬면서 바라본 뷰 우리가 차량으로 지나온 무의대교도 보이고..

 

▽  지나온 실미고개도 보이고 가야할 x123.5봉도 보이고...

 

 

 

△  실미도에서 무의도로 다시 돌아가고 우측으로 갯벌체험 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입니다

아마 바지락을 채취하는 것으로 보이며 정말 넓은 갯벌이 펼쳐진다...

 

▽  실미도를 알리는 커다란 안내판도 보이고 그러나 실미도 영화포스터 그림은 떨어져 있다

이제 왔던길 우측으로 숲속 소나무 숲길로 넘어가고 숲속에 차박을 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다...

 

△  매표소를 지나 도로를 따라서 오르고 벗꽃나무 들이 도롯가에 심어져 있고...

 

△  (14:17)  실미고개에 도착하고 오늘 가이드안내 산행은 바로 내려서는 코스 입니다

그러나 시간도 많이 남았고 그래서 좌측 숲길로 올라 무의선착장으로 향한다...

 

△  등로는 잘 정비되어 있고 조금 오르니 큰무리선착장 1.12km를 알린다...

 

△  무명봉에 올라 내려서고 좌측에 독립된 기암도 보이고...

 

 

△  (14:24)  기암을 지나 조금 내려섰다고 오르고 바닥에 나무계단도 이어진다

x123.5봉 근처를 지나 이제 등로는 우측으로 휘어져 내려서게 됩니다

근처에는 서어나무 군락지가 펼쳐지고 있다...

△  나무계단을 지나 내려서고 편안한 등로도 만나고 무의트레킹 둘레길도 만나고...

 

 

 

  (14:37)  도로에 내려서고 로타리로 되어있고 인근에 무의선착장이 보입니다

이제 우측 도로를 따라서 지나가고 앞으로는 인천시 인천대교 넓은 갯벌이 끝없이 펼쳐진다...

 

 

 

△  썰물때라 배들이 갯벌위에 정박 되어있고 정말 아름다운 풍경 입니다...

 

  (14:42)  드디어 오늘 목적지 실미삼거리 도착하고 예상보다 일찍 도착 합니다

오늘 하산시간 16시30분 한참 남아서 인근 식당에 이동하여 오늘 처음 만난분과 물회를 먹는다

식당안은 시원하고 앞으로 조망도 트이고 1시간 여기서 시간을 보냅니다

오늘 날씨도 좋았고 멋진 뷰도 감상하고 행복한 하루인것 같습니다

인근에 인천공항 정말 쉴세 없이 비행기가 이착륙 합니다...

 

국사봉식당인천 영종구 대무의로 78

 

 

△  산행개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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